이달 7일 ‘건강하게 오래 살기’ 건강강좌 성료
대사증후군포럼, 5월23일 ‘제1회 대사증후군 엑스포’ 개최
2019.01.08 11:42 댓글쓰기

[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한국대사증후군포럼(회장 이홍규)는 지난 7일 서울 시민청 태평홀에서 3회 대사증후군 시민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나이 들어도 건강하게 살기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건강강좌에는 동국대학교일산병원 가정의학과 오상우 교수가 연자로 나서 장수 비결인 다리 근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여의도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권혁상 교수는 나이 들어도 당뇨병 안 걸리기라는 주제로 당뇨예방을 위해 꾸준한 운동과 식습관 개선에 대해 강의했다.
 
이 외에도 아주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대중 교수가 뼈 건강의 중요성, 우리모두들치과병원 송영국 병원장이 치아 관리법 등을 소개했다.
 
이날 강좌에는 100여 명의 시민이 경청해 성황을 이뤘다.
 
이홍규 회장은 국내 대사증후군 환자가 2000만명에 이르지만 자신이 환자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많다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대사증후군포럼은 오는 5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1회 대사증후군 엑스포를 개최한다.


관련기사
댓글 0
답변 글쓰기
0 /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