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서울시립대학교, ㈜플로우닉스 공동연구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도 양자컴퓨팅 기반 양자이득 도전연구사업’ 신규과제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과제는 양자알고리듬을 적용해 심혈관질환의 전산유체역학(CFD) 분석 속도와 정확도를 대폭 높이고, 실제 임상 현장에서 양자컴퓨팅이 고전 컴퓨터 대비 우수한 성능을 내는 ‘양자이득’ 조건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연구팀에는 서울성모병원 영상의학과(정정임·백경민·장수연) 및 순환기내과(윤종찬·최영·승재호), 서울시립대 안도열 명예석좌교수와 ㈜플로우닉스(하호진 대표, 이규한 연구소장)가 참여한다. 이번 연구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2년 6개월 동안 25억원의 국책 연구비를 지원받아 진행된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서울시립대학교, ㈜플로우닉스 공동연구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도 양자컴퓨팅 기반 양자이득 도전연구사업 . (CFD) , . () (), ( , ) . 2026 2028 2 6 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