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향대부천병원 이비인후과 이승원 교수가 최근 미국 피닉스에서 개최된 ‘제147회 미국 후두음성학회(ALA, American Laryngological Association) 연례 학술대회’에서 ‘카셀베리 상(Casselberry Award)’을 수상했다. 1906년 제정된 카셀베리 상은 미국 후두음성학회가 수여하는 최고 권위 학술상으로 블라인드 심사를 통해 전 세계 학자들의 연구 업적을 평가한다. 제정된 후 120년 역사에서 수여 회차가 올해를 포함 단 35회에 불과할 정도로 희소성이 커 권위 있는 상으로 여겨진다. 이승원 교수는 현대 후두음성의학 난제로 꼽히던 ‘난치성 성대반흔(성대 흉터)’ 치료에 혁신적인 모델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순천향대부천병원 이비인후과 이승원 교수가 최근 미국 피닉스에서 개최된 ‘제147회 미국 후두음성학회(ALA, American Laryngological Association) (Casselberry Award) . 1906 . 120 3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