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위장관외과 민재석 교수가 최근 열린 제98차 일본위암학회 학술대회에서 ‘포스터 상’을 수상했다. 민 교수는 조기 위암 환자에서 시행되는 복강경 감시림프절 수술 이후 위 보존 실패와 관련된 임상병리학적 위험요인을 분석한 연구의 학술적 우수성을 인정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위장관외과 민재석 교수가 최근 열린 제98차 일본위암학회 학술대회에서 ‘포스터 상’을 수상했다. 민 교수는 조기 위암 환자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