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검진의학회는 최근 상임이사회를 열고 박창영 회장의 연임안을 전원 찬성으로 의결했다. 박 회장은 2027년 1월부터 제7대 회장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회장 임기는 기존 3년에서 2년으로 단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