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자성 서울성모병원 갑상선내분비외과 교수가 대한신경모니터링학회(Korean Society of Neuromonitoring, KOSN) 회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12월말까지 1년이다. 신경모니터링학회는 갑상선 및 두경부 수술 중 발생할 수 있는 신경 손상을 예방하고, 환자의 안전을 극대화하기 위한 ‘수술 중 신경 모니터링’ 기술의 연구와 발전을 목적으로 하는 전문 학술단체다. 배 교수는 그간 갑상선암 수술 분야에서 쌓아온 탁월한 임상 성과와 헌신적인 활동을 인정받아 회장직을 맡게 됐다.
배자성 서울성모병원 갑상선내분비외과 교수가 대한신경모니터링학회(Korean Society of Neuromonitoring, KOSN) 회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2026 1 12 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