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빌리언-서울대병원, 희귀질환 극복 업무협약
인공지능(AI) 희귀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대표 금창원)이 서울대병원 희귀질환센터(센터장 채종희)와 희귀질환 유전체 진단 및 치료제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희귀 유전 질환 환자의 조기 진단과 맞춤형 치료제 개발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유전체 검사 기술 개발 및 임상 검증 ▲신약 및 치료제 연구개발 ▲임상연구 및 학술 교류 확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쓰리빌리언 첨단 유전체 해석 기술에 서울대병원 희귀질환센터가 보유한 풍부한 임상 경험과 환자 진료 역량이 더해지면서, 희귀질환 진단과 치료 분야 글로벌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서울대병원 희귀질환센터는 희귀질환 분야에서 정밀진단과 치료·예방 전략 수립을 위한 임상·유전체 통합 역량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