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3.12
  • 목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서울대병원, XR 기반 심폐소생술 교육
      서울 노원구와 협력 시범운영…HEROS 4.0 현장적용·효과 검증 2026-02-25 09:59
      서울대학교병원(병원장 김영태)이 지역사회 심정지 생존율 향상을 위한 근거 기반 시민 심폐소생술 교육 모델을 현장에 적용하고 검증에 나선다.서울대병원 응급의료연구실은 이달부터 서울시 노원구와 협력해 혼합현실(XR) 기반 심폐소생술 교육 프로그램 ‘HEROS 4.0’을 시범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심정지 환자의 예후는 현장에서의 초기 대응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특히 목격자가 즉시 심폐소생술을 시행할 경우 생존율은 약 2.4배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하지만 기존 대면 집합 교육은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 참여해야 하는 제약과, 반복 훈련에도 한계가 있었다. 실제 상황에 가까운 몰입형 훈련을 보다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교육 방식이 요구됐다.이에 서울대병원은 2013년부터 서울시와 함께 ‘서울형 전화..
    • 응급의학의사들,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규탄
      “현장 무시한 전형적 졸속 탁상공론…의사회 회원 불참 설득” 2026-02-25 09:21
      대한응급의학의사회가 정부의 환자 강제 배정 시범사업 추진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대한응급의학의사회는 24일 성명서를 통해 정부의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강행을 규탄하며, 이를 특정 직역의 편의와 정치적 이해득실에 따른 ‘탁상공론’으로 규정했다. 아울러 의사회는 회원들이 해당 시범사업에 참여하지 않도록 설득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의사회는 이번 시범사업은 사전에 충분히 계획된 것이 아니라 ‘국무총리 산하 범부처 응급의료체계 개선 TFT’의 윗선 지시에 의해 추진된 전형적인 졸속 행정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에 의사회는 주무 부처와 현장 전문가들조차 이를 사전에 인지하지 못했으며, 준비 없는 무리한 강행이 결국 의료진과 국민의 안전을 위협할 것이라는 지적이다..
    • 김택우 의협회장 해명 ‘역풍’…의대교수협 등 반발
      성명서 통해 “490명 수용 가능 근거 공개” 촉구…지도부 책임론 확산 2026-02-25 06:02
      의과대학 정원 조정을 둘러싼 논란이 의사사회 내부에서 다시 격화하고 있다.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가 대한의사협회의 ‘490명 증원 수용 가능’ 판단에 대해 근거 공개를 요구하고 나선 가운데, 의협 내부에서는 회장 탄핵안까지 거론되며 압박 수위가 높아지는 모습이다.의대교수협은 24일 입장문을 내고 김택우 의협 회장의 대회원 서신과 의협 대변인 브리핑에서 나온 관련 발언에 대해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했다. 의대교수협은 “두 메시지가 검증 가능한 근거 제시 없이 ‘490명 증원’ 결론을 정당화하거나 봉합하는 방향으로 오인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교수협은 “의대 정원은 선언이나 정치적 메시지로 다룰 사안이 아니”라며 “의학교육·임상실습·수련 운영 가능성을 검증 가능한 원자료와 2027~203..
    • 인천·충북, 재활의료기관 지역 안배 ‘패널티’
      政, 목표 병상 수 철회했지만 방향 고수…신규 지정 병원 ‘전무’ 2026-02-25 05:23
      회복기 재활의료기관 지역별 목표 병상 수 설정이 전면 백지화됐지만 실제 지정 결과는 정부 의중이 고스란히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다.병원계의 거센 반발에 정부가 이례적으로 당초 계획을 철회하면서 논란을 빚었으나 막상 제3기 재활의료기관 지정은 지역 안배가 이뤄진 모습이다.실제 보건복지부가 최근 발표한 제3기 재활의료기관 71곳 중 신규로 지정된 21개 병원의 지역별 현황을 살펴보면 이러한 의도를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다.지역별로 살펴보면 신규 지정된 재활의료기관은 경기도가 7개로 가장 많았고, 서울 4개, 경북 3개, 대구 2개, 부산‧울산‧대전‧경남‧강원 각각 1개씩이었다.인천, 광주, 충북, 충남, 전북, 제주는 신규로 진입한 병원이 단 한 곳도 없었다.이러한 결과는 앞서 복지부가 제시했던 지역별..
    • 의정부성모-도쿄과학대병원 “글로벌 외상센터 지향”
      이달 23일 국제 연수·학술 교류 등 업무협약 체결…응급의학 연구 확대 2026-02-25 04:58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이 일본 도쿄과학대학병원(Institute of Science Tokyo Hospital)과 손잡고 국제적인 외상 진료 및 연구 역량 강화에 나선다. 의정부성모병원은 지난 2월 23일 본관 보직자회의실에서 ‘국제 연수 및 학술 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양 기관은 의료진 단기 임상 연수 운영, 교수진 상호 방문 및 참관, 공동세미나 및 워크숍 개최, 외상 및 응급의학 분야 협력 연구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태규 병원장은 “이번 협약은 의료진 전문성을 국제적 수준으로 높이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외상 및 응급의학 분야 세계적 협력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모리시타 코지 교수는 “중증외상환자 수용률 100%를 ..
    • 고대의료원-스페이스린텍, ‘우주의학’ 업무협약
      우주 환경 활용한 의학연구 본격적으로 추진 2026-02-24 16:45
    • 박현준 교수, ‘남성 성기능 장애’ 국제교과서 발간
      공동편집인·저자 참여…갱년기 치료 포함 최신 지견·표준지침 제시 2026-02-24 15:46
      부산대병원 비뇨의학과 박현준 교수(의생명연구원장)가 남성 성기능 장애 분야 국제교과서를 발간했다.부산대병원은 “박 교수가 세계적인 과학·의학 전문 출판사 스프링거(Springer)를 통해 ‘Diagnosis and Treatment of Male Sexual Dysfunction: Controversies, Advances and Future Developments’를 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박 교수는 이번 교과서에 공동 편집인(Editor) 및 저자로 참여했다.해당 교과서는 전 세계적으로 11억 명 이상 남성이 겪고 있는 성기능 장애를 주제로 다뤘다. 해부학적·생리학적 기초부터 최신 재생 치료 및 수술적 요법까지 폭넓게 수록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글로벌 안드로로지 포럼(GAF) 소속 세계적..
    • 오세열 삼성서울병원 안과 교수→김안과병원
      “안과 분야 진료체계 고도화”…작년 강세웅 삼성서울병원 교수도 영입 2026-02-24 11:32
      건양의료재단 김안과병원이 삼성서울병원 주임교수 출신 안과 권위자들을 영입하고 있다. 24일 사시&소아안과 분야 권위자인 오세열 삼성서울병원 안과 교수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안과병원은 이번 영입을 통해 성장기 안질환부터 고난도 사시 치료까지 안과 전반의 진료 역량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오세열 교수는 1987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서울대병원에서 인턴, 안과 레지던트 과정을 수료했다. 1995년부터는 삼성서울병원에서 진료와 수술을 담당하며 안과 과장 및 주임교수, 진료부원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한국신경안과학회 회장, 대한안과학회 상임이사, 한국사시소아안과학회 총무이사 등 주요 학회에서 핵심 보직을 맡으며 전문성을 인정받았다.사시, 신경안과, 안구진탕..
    • 차기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장 김문영 교수
      어영 병원장, 이달말 임기 종료…신임 기획조정실장 김두섭 진료부장 2026-02-24 10:45
      새 병원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의 어영 병원장 임기가 이번 2월말로 종료돼 차기 병원장을 포함한 새 집행부 인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강원 지역 중증진료 중추로서 새 병원 공사에 이어 지정면 기업도시 제2 병원 건립 등 굵직한 현안을 이끌어야 하는 중차대한 시점인 만큼 신임 원장에 대한 기대감도 상당한 분위기다.데일리메디 취재 결과, 지난 2024년 3월 취임한 어영 병원장(진단검사의학과)은 오는 28일 2년의 임기를 마치고 지휘봉을 내려 놓는 것으로 전해졌다.신임 병원장으로는 現 기획조정실장을 맡고 있는 소화기내과 김문영 교수[사진 左]가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 내부적으로는 사실상 확정됐다는 분위기다.김문영 교수는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1998년 졸업) 출신으로..
    • 서울성모병원, 혈액형 부적합 신장이식 ‘500례’
      전체 생체이식 중 35% 차지…5년 생존율 94% 기록 일반 이식과 ‘대등’ 2026-02-24 10:17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장기이식 분야에서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혈액형이 달라도 장기를 이식할 수 있는 ‘혈액형 부적합 신장이식’ 500례를 달성하며 말기신부전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제시하고 있다.서울성모병원 장기이식센터 신장이식팀(혈관이식외과 박순철·신장내과 정병하 교수)은 최근 말기신부전을 앓고 있는 60대 남성 환자에게 배우자의 신장을 이식하는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누적 500례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500번째 수술을 받은 65세 남성 환자(혈액형 B형)는 지난 1989년 형제로부터 신장을 이식받은 후 기능이 소실돼 재이식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었다. 이번 수술에서는 혈액형이 다른 아내(AB형)가 공여자로 나섰으며, 수술 후 경과가 좋아 24일 의료진 축하 속에 건강히 퇴원했다...
    • 우리아이들의료재단, 소청과 전문의 4명 영입
      소아청소년 진료 역량 대폭 강화…치과 전문의도 충원 2026-02-24 09:25
      우리아이들의료재단(이사장 정성관)이 오는 3월부터 소아청소년 진료 역량 강화를 위해 신규 의료진을 초빙하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에 합류한 소아청소년과 의료진은 우리아이들병원 한정호·신민원·이현지 전문의와 성북우리아이들병원 김진우 전문의로 각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과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여기에 더해 우리아이들병원은 치과 이연지 전문의를 새롭게 영입하며, 소아청소년 진료에 치과 영역까지 아우르는 진료체계를 강화한다.한정호 전문의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출신으로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내분비대사분과 임상강사로 재직하며 성장, 사춘기, 내분비·대사 질환 진료 경험을 쌓아왔다. 신민원 전문의는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에서 석사를 취득하고, 상계백병원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및..
    • 고려대의료원, 유튜브 100만 돌파 기념 공모전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을식)이 공식 유튜브 채널 ‘고대병원’의 구독자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크리에이티브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올바른 의학 정보를 친숙하게 전달하고, 건강한 콘텐츠 제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건강’ 또는 ‘고대병원’을 주제로 한 자유 형식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응모하면 된다.접수 기간은 2월 20일부터 4월 5일까지며, 이메일(kumcbroadcast@gmail.com)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가로 영상(1920×1080 이상, 5분 내외) ▲세로 영상(1080×1920, 1분 내외) 두 개 부문으로 나뉜다.총 10편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대상은 ..
    • 부천세종병원, 신종감염병 대비 재난 모의훈련
      부천세종병원(병원장 이명묵)은 최근 신종감염병 대비 재난 모의 훈련을 시행했다고 23일 밝혔다.훈련은 신종감염병 대응 매뉴얼을 점검 및 개선하고, 현장 대응체계와 관계기관 간 협업체계 역량을 강화하며, 원내 임직원과 내원객의 감염 노출 위험을 최소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매년 시행하는 훈련은 가상의 재난 발생 시나리오를 적용, 훈련 집중도를 높이고 있다. 올해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 57 계열) 유행 사태를 시나리오로 잡았다. 이 감염병은 현재 사람 간 지속 전파 단계는 아니나, 감염 시 중증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제1급 감염병이자 고위험군으로 분류되고 있다.앞서 병원은 지난해 역시 1급 감염병인 페스트(흑사병) 유행 사태를 가상 시나리오로 선정한 바 있다.병..
    • 단국대 충남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만족도 ‘우수’
      전국 평균 상회, 암생존자 지원 거점 역할 강화 2026-02-23 16:01
      단국대병원 충남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센터장 이정재)가 ‘2025년 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등록자 대상 만족도 조사’에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성과를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2025년 1월부터 11월까지 전국 13개 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에 등록된 암생존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조사 결과 충남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의 전반적 만족도는 90.8점으로 전국 평균(88.5점)보다 높게 나타났다. 서비스 추천 의향은 89.6점, 재이용 의향은 91.5점으로 각각 전국 평균을 상회해 서비스에 대한 신뢰도와 지속 이용 의지가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통합지지프로그램 효과성 항목에서도 긍정적인 평가가 확인됐다. 암 치료 이후 지속되는 스트레스와 불안 완화 도움 정도는 91.3점으로 전국 평균(8..
    • 김희열 前 부천성모병원장→인천세종병원
      3월부터 만성 완전폐쇄병변(CTO)·65세 이상 고령 심혈관질환 등 진료 2026-02-23 12:01
      인천세종병원(병원장 오병희)은 심장내과 김희열 전문의(前 부천성모병원장)가 오는 3월부터 진료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김 교수는 관상동맥질환과 만성 완전폐쇄병변(CTO) 시술 분야에서 오랜 임상 경험을 쌓아온 심혈관 중재 전문의다. 특히 고난도·복합 관상동맥중재시술과 65세 이상 고령 심혈관질환 환자의 맞춤 치료에 주력해왔다.인천세종병원에서는 ▲관상동맥질환 전반(협심증, 심근경색) ▲만성 완전폐쇄병변(CTO) 중재시술 ▲고난도·복합 관상동맥중재시술 ▲65세 이상 고령 및 다질환 환자 맞춤형 심혈관 치료를 전문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심장내과 김희열 전문의는 “시술 난이도나 기술적 가능성보다 환자 증상과 예후, 삶의 질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지를 가장 중요하게 판단한다”며 “환자와 ..
    • 세종충남대병원, 취약환자 2262명 지원
      5년간 총 15억 이상 제공…진료·간병비 등 사회복귀까지 연계 2026-02-23 10:53
      세종충남대병원이 개원 이후 의료취약계층 환자 2000명 이상을 지원하며 치료를 넘어 사회복귀까지 돕는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세종충남대병원(병원장 박재형)은 2020년 7월 개원 이후 2025년 말까지 의료취약계층 환자 2262명을 대상으로 경제적・심리적・사회적 상담 및 지원, 지역사회자원 연계 등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건강회복과 사회복귀를 도왔다고 20일 밝혔다.개원 첫해인 2020년 약 5개월간 80명을 시작으로 2021년 303명, 2022년 352명, 2023년 494명, 2024년 558명, 2025년 475명의 의료취약계층 환자를 지원했다.또 2020년 7월부터 2025년 말까지 의료취약계층 환자를 대상으로 진료비와 간병비 등을 합쳐 총 15억원 넘게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실제로 지난해..
    • 분당서울대병원, AI 활용평가 ‘최고 등급’ 인증
      세계 두번째로 미국의료정보경영협회 ‘개정판 AMAM’ 7단계 획득 2026-02-23 10:21
      분당서울대병원(원장 송정한)이 미국의료정보경영협회(HIMSS)의 새로운 인공지능(AI)·데이터 활용 평가 모델인 ‘개정판(Modernized) AMAM’에서 최고 등급인 7단계 인증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병원 측은 이번 인증이 사우디아라비아 ‘킹 압둘아지즈 메디컬 시티’에 이은 세계 두번째이자 아시아태평양 최초라고 전했다.AMAM(Adoption Model for Analytics Maturity)은 의료기관이 진료와 연구 및 운영 과정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분석하고, 그 결과를 의료 질(質) 개선에 어떻게 활용하는지 평가하는 모델이다. 미국의료정보경영협회는 2024년 기존 모델을 개정해 AI 거버넌스 및 전사적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문화 등을 심층적으로 검증해 0단계부터 7단..
    • 삼성서울병원, 파킨슨병 조기진단 ‘AI 개발’
      조진환·정명진 교수팀, 보행·음성·뇌영상 통합 분석 ‘정확도 최대 96%’ 2026-02-23 10:06
      삼성서울병원 연구팀이 보행과 음성, 뇌영상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파킨슨병을 초기에 찾아내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파킨슨병은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손 떨림이나 보행 이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병이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다. 특히 진행성 핵상마비나 다계통 위축증과 같이 파킨슨병과 증상이 유사한 ‘파킨슨플러스 증후군’은 전문의조차 초기 감별이 까다로운 질환으로 꼽힌다.이에 삼성서울병원 AI연구센터(센터장 양광모) 소속 신경과 조진환·영상의학과 정명진 교수팀은 사람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미세한 패턴 차이를 감지하는 멀티모달 AI에 주목했다. 연구팀은 지난 4년간 파킨슨병 환자 363명, 진행성 핵상마비 67명, 다계통위축증 61명 등 약 500명의 보행, 음성, 뇌..
    • 건양대병원 김재현 교수, 설 연휴 밤샘 수술
      응급상황에 연휴 반납, 급성대동맥박리 환자 2명 살려 2026-02-23 09:39
      설 연휴가 시작된 지난 15일 일요일 자정 무렵, 충남 공주에서 초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급성대동맥박리증’으로 진단된 80세 남성이 공주의료원에서 건양대병원으로 긴급 전원됐다.전원 요청을 받은 즉시 건양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김재현 교수는 곧바로 응급 수술 준비에 돌입했다.자정 0시 40분 시작된 수술은 찢어진 대동맥 혈관을 직접 봉합하고 연결하는 고난도 대형 수술로, 다수의 의료진이 투입돼 밤샘으로 진행됐다. 수술은 약 6시간 만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으며, 환자는 중환자실 치료를 거쳐 현재 일반병실에서 회복 중이다.이로부터 이틀 뒤인 설 당일(17일) 밤 11시, 또 한 명의 급성대동맥박리 환자가 공주의료원에서 진단돼 건양대병원으로 긴급 전원됐다. 이번에는 83세 여성 환자로, 김 교수..
    • 빅4 로펌 변호사보다 많은 빅5 병원 전문의 ‘매출’
      약값·재료비 포함 착시현상…고효율 아닌 ‘의료진 희생’ 방증 지표 2026-02-23 05:53
      김앤장을 제외한 대형 로펌 ‘빅4’(태평양·세종·광장·율촌)이 변호사 1인당 매출(RPL) 7억원 시대를 열며 효율 경쟁을 선언한 가운데 의료계 ‘빅5’ 병원 전문의들 실적에도 관심이 쏠린다.전문의 1인당 의료수익(RPP) ‘7억5000만원~20억원’ 집계데일리메디가 2024년도 빅5 병원 손익계산서 및 결산 공시 자료를 토대로 인적 생산성을 단순 비교한 결과, 전문의 1인당 의료수익(RPP)은 약 7.5억~20억원으로 집계됐다. 로펌보다 월등히 높아 보이지만 여기에는 ‘통합 결산의 착시’와 ‘전공의 이탈에 따른 고난’이 숨어 있었다. 쉽게 말해 2024년 의정갈등으로 매출이 급감했음에도 진료인력 대다수를 차지하던 전공의가 빠지면서 전문의 1인당 짊어진 매출 비중이 기형적으로 높..
    • 의정부성모병원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시설·인력 완비 24시간 의료 안전망 구축, 경기북부 분만 안전거점 역할 수행 2026-02-22 21:19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이하 MFICU)가 경기북부 지역 필수의료 안전망으로서 성공적인 운영 궤도에 오르며 순항하고 있다.MFICU(Maternal Fetal Intensive Care Unit)는 ‘고위험 산모·태아 집중치료실’을 뜻하며 임신 중이거나 출산 직후 산모와 태아에게 발생할 수 있는 조산, 임신중독증 등 심각한 합병증을 24시간 전문적으로 치료 및 모니터링하는 특수병동이다. 특히 개소 후 설 연휴를 포함한 보름 남짓한 기간(2월 1일~14일) 동안 총 11명의 고위험 산모가 집중 치료를 통해 건강하게 퇴원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병원 영성 경영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생명 존중의 결실로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하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의정부성모병원 MFICU..
    • 의사인력 수급 추계 시 ‘공공의료 의사’ 별도 추계
      醫, 관련법 개정안 비판…“공공·민간 구분 아닌 국가 전략 측면서 분석 필요” 2026-02-22 09:25
      의과대학 정원 논의 기초가 되는 의사인력 수급 추계에 공공보건의료 인력 수를 별도 분석토록 하는 법안에 대해 의료계가 반대입장을 표했다.국내 의료시스템의 본질적 문제를 간과한 채 실효성 없는 행정적 낭비와 불필요한 규제만을 양산할 우려가 크다는 지적이다.앞서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은 의사인력 수급 추계에 공공보건의료 부문 인력을 포함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보건의료기본법 개정안을 발의한 바 있다.개정안은 추계위 심의 사항에 공공보건의료 부문 인력 수급 추계를 추가하고, 거주 지역을 이유로 국민과 가족 건강권이 침해받지 않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체계적인 공공보건의료 인력 수급 추계를 통해 안정적으로 공공의료 인력이 확보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다.하지만 의료계는 표면적으로는 국민 건강권 보장..
    • 증원 후폭풍…김택우 의협회장 “총사퇴 검토했다”
      대회원 서신문 통해 ‘사과’…“의대 1만8000명 부족 추계치 산출 모형은 폐기” 2026-02-20 19:52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2027학년도 의대 정원 조정안 확정 이후 회원들에게 사과와 향후 대응 방침을 밝히며 집행부 총사퇴 가능성까지 검토했었다고 공개했다. 다만 정책 대응 공백을 우려해 현 집행부가 임기를 이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김 회장은 20일 대회원 서신에서 정부가 확정한 증원안과 관련해 “회원 여러분 뜻을 온전히 실현하지 못했다. 깊이 사과드린다”면서 특히 전공의와 의대생을 향해 “지난 2년간 인생을 걸고 싸워 온 여러분께 선배로서 미안함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했다. 이어 의학교육과 미래 의료 우려에 대해 “여러분이 외쳤던 문제의식은 정당하며 우리는 결코 틀리지 않았다”고 강조했다.김 회장은 협회가 추계 논의 과정에서 정부안에 제동을 걸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 코로나19 정부 지원 ‘의료장비 처분’ 주의
      임의 매각‧폐기하면 ‘5년 이하 징역’…매각 수익 전액 반환 2026-02-20 17:33
      코로나19가 사실상 엔데믹에 접어든지 상당 세월이 흐르면서 일선 의료기관들이 정부 지원 의료장비를 임의로 처분하는 사례가 늘어 주의가 요구된다.공중보건 위기 상황에서 정부가 각 의료기관에 지원했던 각종 의료장비들이 적잖은 만큼 이들 장비의 처분과 관련해 선의의 피해가 없도록 정부가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병원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최근 일선 의료기관에 ‘코로나19 정부지원 의료장비 처분 관련 안내 공문’을 보내 임의 처분에 대한 경각심을 상기시켰다.복지부는 해당 공문에서 “코로나19 정부지원 의료장비를 보유한 의료기관은 해당 장비의 폐기, 매각 시 지자체 보고 후 질병관리청장 또는 복지부장관 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안내했다.특히 “사전 승인 없이 해당 장비를 임의 처분할 경우 보조금 관리법에 따라 처..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기부 정애경 미즈유의원 원장, 울산대병원 발전기금 5000만원
    • 수상 민재석 교수(고대안암병원 위장관외과), 일본위암학회 포스터상
    • 선정 GC녹십자의료재단, 질병관리청 주관 ‘우수 감염병병원체 확인기관’
    • 변경 유비케어, 사명 ‘GC메디아이(GC MediAI)’ 변경 추진
    • 수상 인하대병원 이지은 교수·조정임 간호사, 질병관리청장 표창
    • 선출 유희정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국제자폐증연구학회 국제선도위원회 한국 대표
    • 수상 정재훈 교수(양산부산대병원 외과), 아태위암학회 ‘최우수 초록상’
    • 선정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보건복지부 4년 연속 ‘최우수 공공보건의료기관’
    • 동정 척추·관절 특화 생생병원 의무원장 김상돈(前 부천성모병원 신경외과 교수)
    • 동정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박재석 회장 취임
    • 수상 윤한성 조선대병원 전공의(피부과), 대한피부외과학회 우수포스터상
    • 선출 亞太근골격종양학회 사무총장 주민욱(성빈센트병원 정형외과)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경희의료원장 오주형·경희대학교병원장 김종우·강동경희대학교병원장 이형래外
    • 보건복지부 공공의료과장 백형기·국립소록도병원 기획운영과장 성윤호
    • 서울부민병원 김성준 병원장·진료부원장 이인혁-부산부민병원 김인보 의무부원장-해운대부민병원 정재현 진료부원장外
    • 서울아산병원 암병원장 송시열 연임-암병원 진료부장 겸 종양내과장 안진희-응급의학과장 서동우-소아청소년심장과장 임재숙外
    • 연세의대 해부학교실 주임교수 현영민-세브란스병원 신경과장 이필휴·비뇨의학과장 한웅규·마취통증의학과장 장철호 外
    • 송준영 연세소아과의원 원장 모친상
    • 허강 빌리브 세웅병원 물리치료센터장 빙모상
    • 인대훈 한국애브비 전무(스페셜티/안과사업부) 모친상
    • 김원권 파마리서치 경영전략본부 전무 부친상
    • 이주흥 교수(삼성서울병원 피부과) 모친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