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에스바이오, 코스닥 상장…ECM사업 확대
공모금 312억 확보, 오창 신공장 투자…GC녹십자웰빙과 스킨부스터 공략 2026-10-23 06:47
인체조직 및 생체소재 등 재생의료 전문기업 엠에스바이오가 코스닥시장에 입성했다. 기존 재건의료 사업에서 확보한 수익성을 기반으로 세포외기질(ECM) 스킨부스터 등 신규 사업 확대에 나선다.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엠에스바이오는 코스닥시장 신규상장 승인을 받아 오늘 주식 거래를 시작했다. 확정 공모가는 희망 범위(6800~7800원) 상단인 7800원이다. 총 400만주를 공모해 312억원을 조달했으며 상장 주관사는 KB증권이 맡았다.앞서 진행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는 2269개 기관이 참여해 1096.5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반투자자 청약에서도 약 1539대 1의 경쟁률, 청약 증거금은 약 6조152억원으로 집계됐다.지난 2015년 설립된 엠에스바이오는 인체조직과 생체소재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