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활용 개인맞춤형 건강관리 고도화 추진”
이영희 건강보험공단 건강검진실장 2024-08-28 08:14
빅데이터를 활용한 개인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가 내년 하반기(예정)부터 본격 제공될 전망이다. 개인건강기록서비스(Personal Health Record, PHR)를 활용해 건강위험을 사전에 관리 및 예방할 수 있는 자가 주도형 건강관리 서비스가 핵심 목표다.27일 이영희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검진실장은 전문기자단 간담회에서 “개인건강맞춤 서비스 제공을 위한 앱 개편을 추진 중이며 내년 7월부터 제공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 건보공단의 앱인 THE건강 내 건강IN의 기능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는 이번 개편은 ▲맞춤형 건강관리 ▲소통강화 ▲사용자 경험 중심 서비스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PHR은 의료기관에 흩어진 진료·검사 정보와 스마트폰 등으로 수집한 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