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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일 서울시병원회장, 오세훈 서울시장 면담
이달 17일 코로나19 상황 속 병원계 현안 논의·건의
[ 2021년 06월 18일 13시 44분 ]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서울시병원회 고도일 회장은 지난 17일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나 병원계 현안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동에는 서울시병원회 박종훈 부회장(고려대학교 안암병원장)과 김병관 기획정책위원장(혜민병원장)이 함께 배석했다.

 

고도일 회장은 오세훈 시장에게 코로나19에 따른 일선 병원들의 고충을 설명한 후 서울시가 의료기관 경영난 해소 정책을 펴줄 것을 요청했다.

 

박종훈 부회장은 서울시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의료산업을 해주길 희망한다의료계 발전은 물론 정부가 추구하는 일자리 창출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병관 기획정책위원장 역시 코로나19 사태가 종료되면 서울시병원회 행사인 병원인 걷기대회 등에 서울시도 적극 참여해 달라고 제의했다.

 

이에 오세훈 시장은 서울시병원회가 기대하고 있는 바를 충분히 이해했다가능한 범위에서 최대한 협조토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djpark@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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