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04월11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 코로나19 백신 접종한다"
"6월 G7 정상회의 참석 위해 질병관리청과 상의, 아스트라 제품 유력"
[ 2021년 03월 04일 17시 40분 ]
[데일리메디 신지호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 강민석 대변인은 4일 “문재인 대통령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질병관리청과 상의해 결정할 것”이라며 “일반 국민처럼 백신을 선택하지 않는 방식”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강 대변인은 "문 대통령은 영국 아스트라제네카사의 백신을 맞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화이자 백신은 의료진 등에 집중 접종되고 있는 만큼 문 대통령은 일반 국민처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하겠다는 것이다.
 
청와대는 접종 시기에 대해 "오는 6월 대면으로 진행되는 G7 정상회의를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사전 일정과 장소 등의 공개 여부가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투명하게 공개하겠다는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코로나19 백신은 방역당국이 정한 순서에 따라 접종하지만 긴급 해외출국이 필요한 경우 예외적으로 빨리 맞을 수 있다.
 
올해 G7 정상회의 의장국인 영국은 올해 G7 정상회의를 6월에 대면 방식으로 개최하기로 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8~12주 간격을 두고 2번 접종해야 한다.

문 대통령이 G7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 전(前) 백신 접종을 마치려면 늦어도 4월 초에는 첫 번째 접종을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청와대는 지난 3일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4~5월경 코로나19 백신을 공개 접종한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이날 한 언론은 여권 핵심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서 "질병관리청이 만 65세 이상 접종을 허가한 이후인 4~5월쯤 문 대통령이 공개 접종할 방침을 세웠다"고 보도했다.
sjh@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정 총리 "정부 믿고 접종 참여"···의협도 "최선은 접종"
국민 57.6% "백신 1호 접종 의료진"···28.1% "대통령"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최성일 교수(강동경희대병원 외과),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 우수논문상
제3회 용운의학대상 조병철 교수(연세의대 내과학교실)
환인정신의학상 학술상 김어수 교수(연세대 의대)·젊은의학자상 강재명 교수(가천대 의대)
강동경희대병원 김해인 간호본부장·배윤경 외래간호팀 팀장
대한신경과학회 차기 회장 석승한 교수(원광의대 산본병원)
양진모 교수(성빈센트병원 소화기내과), 아시아태평양간학회장
하정환 윌스기념병원 진료지원부장, 경기도지사상
박수연 교수(칠곡경북대병원 대장항문외과), 대장항문학회 우수학술상
경희의료원 서현기 간호본부장·김혜경 병동간호 1팀장 外
이대열 미국 존스홉킨스대 특훈교수, 2021 삼성호암상 의학상
은성호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관
조생구 전남도의사회 대의원회 의장(목포한사랑병원), 신축기금 1000만원 쾌척
이승은 교수(중앙대병원 외과), 한국간담췌외과학회 최우수 구연상
박재성 순천향대 의대 교수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