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05월16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최대집 "문대통령 접종, 국민 불안감 해소 필요"
[ 2021년 03월 04일 05시 27분 ]
[데일리메디 신지호 기자] 대한의사협회 최대집 회장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사망사건과 관련해서 “문재인 대통령이 화이자 백신이라도 접종해 불안감을 줄여야 한다”고 주장. 최대집 회장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은 만 65세 이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은 되지 못하는 만큼 화이자 백신을 접종해서 국민적 불안감을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

최 회장은 “3월말까지 우리나라에서는 AZ백신 75만명 분과 화이자 백신 6만명 분의 접종이 계획돼 있다”며 “공급된 물량은 희소하지만 첫 접종 시작인 만큼 3월말까지 접종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 이어 "안전성과 유효성, 신속성 등 국민적 신뢰를 높여야 한다. 예상한 바와 같이 AZ 백신 접종 후 사망 사례가 2건 발생해서 국민적 불안감이 상당할 것"이라고 전망.

화이자 백신 역시 유사한 신체적 특성을 지닌 일본에서 사망 사례가 한 건 발생. 국내서도 화이자 백신 접종 후 사망 사례도 곧 나올 수 있어 문 대통령이 먼저 접종해 불안감을 줄여야 한다는 것. 최대집 회장은 "백신 접종 연관 사망자 및 중증 부작용 발생 등으로 백신에 대한 국민적 불안감이 고조될 때 이를 해소하기 위한 목적으로 국가 지도자가 백신을 접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고 말하면서 대통령의 접종 거듭 요청.
 
sjh@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국내 아스트라 백신 접종 50대·60대 남성 2명 사망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장유석 경상북도의사회 의장, 코로나19 대응 유공 국민포장
임태환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원장, 의협회관 신축기금 1000만원
박홍서 충청북도의사회장, 대통령 표창
중앙보훈병원장 유근영(서울대 의대 명예교수)
이광섭 前 한국병원약사회장(의정부을지대병원 약제부장) 장남
강남베드로병원 송권배 원무차장, 국무총리 표창
대구 달서구의사회, 탈북민지원센터와 자원봉사능력개발원 300만원
정지태 의학회장·이상운 의협 부회장 등 대한의사협회 신축기금 4000만원
박수남 삼진제약 상무 장녀
성진실 교수(연세의대 방사선종양학과) 제25회 JW중외학술대상
이필수 대한의사협회장, 취임 축하 쌀 용산복지재단
조광천 교수(국제성모병원 신경외과), 대한신경외과학회 청송 심재홍 학술상
한국여자의사회 제2회 무록남경애 빛나는여의사상, 정은경 질병관리청장外
민재석(동남권원자력의학원 위장관외과), 대한내시경복강경외과학회 국제학술대회 최우수 구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