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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봉사 아닌 해외여행 후 코로나19 감염 한의원 직원
[ 2020년 04월 05일 12시 33분 ]

경기도 평택 소재 某한의원에서 ‘대구로 의료봉사를 간다’고 휴진 안내 후 단체로 해외여행을 다녀왔던 사실이 알려져 논란. 게다가 귀국 후 한의원 직원 중 한명은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데도 계속 환자와 접촉했던 것으로 알려져 비난이 거세.
 

이 같은 사실은 해당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은 후 역학조사에서 드러난 것. 이 때문에 한의원을 이용한 수십명의 환자와 이웃이 자가격리와 능동감시에 들어가는 등 집단감염 우려까지 겹치면서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어.


이에 화가 난 인근 주민들은 해당 한의원의 처벌을 촉구하는 국민청원을 올렸고 결국 평택시는 의료법상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련 법률’ 위반 고발에 이어 개설허가 취소 등 행정처분을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

paeksj@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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