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공백 메운 전문의 노고 왜곡, 의사 없어도 된다는 확대해석 경계"
사진제공 연합뉴스.대한신장학회가 최근 발표된 연구 논문과 이를 인용한 일부 언론보도에서 혈액투석을 ‘의사 관여가 적고 의사 의존도가 낮은 치료’로 해석한 데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공식 입장문을 발표했다.학회는 최근 공개된 'Impact of Mass Resignation of Junior Doctors in Korea on Doctor-Performed Necessary Procedures' 연구가 전공의 집단사직 이후 의료행위 건수 변화를 분석했다는 점에서 학술적 의미는 인정했다.그러나 혈액투석 시행 건수가 감소하지 않…
2026-07-30 15:35: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