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억4천만원 연구비 지원…치매 예측·조기진단 등 임상적용 기반 마련
조선대학교병원(병원장 김진호)이 보건복지부 주관 ‘연구중심병원 육성 연구개발(R&D) 지원사업’의 1단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단계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12일 병원에 따르면 지난 2022년에 대사 분석 및 정밀진단 플랫폼 기반 치매 치료 및 예방 융합 연구 과제로 사업에 선정, 치매융합연구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동 연구를 수행해 오고 있다.총 390억원 규모인 해당 사업은 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치매 조기 진단 및 치료기술 확보를 목표로 전국적 연구 협력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주목 받았다.연구책임자인 하정민 교수(핵의학과…
2025-05-12 10:55: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