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아 '공공정책수가'·김선민 '차등 지급' 추진···政 "특별법 제정"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 조국혁신당 김선민 의원기존 행위별 수가로는 지역·필수의료를 지탱할 수 없다는 문제 의식에서 의사 출신 국회의원들이 수가제도 대안책을 제시했다.의료기관별로 공공 기여도를 평가해 '공공정책수가'를 지급토록 하거나 요양급여비용을 차등 지급하도록 법으로 명시하자는 제안이다.정부가 이번 정기국회에서 관련 특별법을 추진하겠다고 천명한 상황에서 보건복지위원회 의원들이 관련법을 발의해 제정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1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한지아 의원(국민의힘)과 김선민 의원(조국혁신당)은 각각 '…
2025-09-18 16:4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