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최대 규모 전시회 참가 '재생의료 기술력·제품력' 등 호평
첨단재생의료 전문기업인 레보메드(대표 신봉근)가 우수한 기술력을 앞세워 브라질 생물학적 제제 시장 진출을 예고했다.2025년을 ‘글로벌 도약의 원년’으로 정한 이후 유럽 및 아시아는 물론 중남미까지 무서운 속도로 전방위적인 시장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레보메드는 최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호스피탈라(Hospitalar) 2025’ 국제 의료기기 전시회에 참가하며 브라질 시장 및 중남미 진출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호스피탈라는 남미 최대 규모 의료기기 박람회로, 올해 전 세계 1200여개 기업과 10만명 이상 의료전문가가 참…
2025-05-28 06:14: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