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도와 영상 선명도 향상, 2mm 이하 미세병변 구분 가능"
충남대학교병원(병원장 조강희)은 최근 더욱 정밀하고 정확한 진단이 가능한 ‘PET-CT(Discovery MI)’를 추가 도입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번에 도입된 PET-CT (Discovery MI)는 GE사 최상위 디지털 PET-CT로 해상도와 영상 선명도가 향상돼 2mm 이하 미세병변까지 명확히 구별 가능하다.특히 암 조기 진단뿐만 아니라 치료 반응 평가에서도 진단 정확도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게 병원측 설명이다.여기에 ‘모션 프리(Motion Free)’ 기능이 탑재돼 환자 호흡으로 인한 영상 왜곡을 자동으로 보…
2025-08-06 16:1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