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53개 의료기관 선정…세브란스·아산·이대서울병원 신규 참여
상급종합병원 응급의료 경쟁력을 가늠하는 시험대가 됐던 권역응급의료센터 공모에서 소위 빅5 병원으로 불리는 삼성서울병원과 서울성모병원 두 곳이 쓴잔을 마셨다.강동경희대병원과 이대목동병원은 재지정에 실패했다. 중앙대병원과 중앙대광명병원, 강동성심병원과 강남성심병원, 건국대병원, 경희대병원, 순천향대서울병원, 은평성모병원, 강북삼성병원, 서울보라매병원 등도 탈락했다.반면 세브란스병원과 서울아산병원, 이대서울병원은 신규 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또 서울지역에선 서울대병원과 함께 고대안암병원, 고대구로병원, 한양대병원은 중…
2026-07-15 11:24: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