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운 부산대병원장
부산대병원은 지난 1월 장기간의 병원장 공석 사태를 깨고 신임 병원장 임명을 확정했다.심장혈관흉부외과 정성운 교수가 그 주인공이다. 병원장 공석 10개월에 마침표를 찍고 임기를 시작한 정성운 병원장은 향후 3년 동안 부산 지역을 대표하는 부산대병원을 이끌 전망이다.부산대병원은 외형적으로는 부산 아미동의 본원과 양산 분원 두 병원을 합쳐 약 2600개의 병상과 일일 평균 외래환자 8000명, 약 200건의 수술을 진행하는 대규모 병원이다.병원은 외형 뿐 아니라 내부 성장에도 집중했다. 부산대병원은 지난해 ‘의료질 평가’에서 …
2023-03-30 05:3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