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들, 의료진 5명 영입…"보호자 우려 최소화하면서 전문병원 역할 최선"
전국 유일 소아청소년 전문병원인 우리아이들의료재단 우리아이들병원(이사장 정성관)은 최근 의료 역량 강화를 위해 신규 의료진을 대거 영입했다.특히 최근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인력난 심화에 따른 진료공백 우려가 높은 상황에서 이뤄진 영입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소아청소년과 김유훈‧정종기, 소아영상의학과 이슬비, 소아청소년정신과 김솔이‧이준호 과장 등 5명의 전문의들은 3월부터 우리아이들병원에서 진료한다.(사진 좌측부터 우측 順)김유훈, 정종기 과장은 고려대학교의료원에서 소아청소년 전공의 수련을 마치고 외래 및 입원환자 치료를 …
2024-02-26 15:4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