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쟁위원 잇따라 동참…"속도보다 정확성 중요, 필수의료 붕괴 초래" 경고
대한의사협회가 최근 발표된 의사인력 수급 추계 결과에 강력히 반발하며 서울 정부청사 앞에서 일주일 넘게 릴레이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정부가 일방적으로 도출된 추계 결과를 바탕으로 의대 정원 증원을 강행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이를 '가짜 숙의'로 규정하고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하고 나선 것이다.범의료계 국민건강보호 대책특별위원회(이하 범대위) 산하 투쟁위원회 주도로 진행 중인 이번 릴레이 시위는 지난 8일 좌훈정 투쟁위원장(의협 부회장)을 시작으로 연일 계속되고 있다. 정부는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의사인력수급…
2026-01-16 16:2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