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현 차기회장·최선형 회장 공동대표 선임…“개정안 전면 재검토”
사진제공 연합뉴스.보건복지부의 특수의료장비 규칙 개정안을 둘러싼 의료계의 반발이 거세지는 가운데, 영상의학계가 조직적인 투쟁을 위한 ‘컨트롤 타워’를 구축하고 전면전을 선언했다.대한영상의학회와 대한영상의학과의사회, 대한자기공명의과학회 등 영상의학 3개 단체는 오는 10일 오후 2시 대한영상의학회 회관에서 ‘특수의료장비 규칙 개정 긴급 세미나’를 개최한다‘위기의 품질관리, 국민 건강이 위협받는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정부가 추진 중인 입법예고안의 독소 조항을 짚어보고 의학적 관점에서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03-06 16:36: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