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여 회원병원 대상 계도 강화…내부 제보·신고 창구 운영
대한한방병원협회(회장 정희재, 이하 한방병협)가 최근 일부 암치료 한방병원에서 발생한 환자 치료비 페이백 적발과 관련해서 “전국 500여 회원 병원을 대상으로 자정조치를 진행할 것”이라고 6일 밝혔다.아울러 정부가 추진 중인 불법 페이백 단속에 대해서도 적극 협조하겠다는 방침이다.최근 보건복지부는 부당·위법한 진료관행에 엄정 대응하기 위해 비정상·가짜진료 행정조사반을 가동했다.그 결과, 암환자 불법 페이백 등 의료법상 환자 유인·알선 행위를 한 것으로 의심되는 의료기관 6개소(병원 2개소, 요양병원 3개소, 한방병원 1개소…
2026-07-07 09: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