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등 대형 손해보험 4사, 한방병원과 양방병원 2025년 1인당 자료 분석
사진 연합뉴스자동차보험을 적용받는 한방병원 경상환자의 1인당 진료비가 최근 5년간 20%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보험업계는 여러 시술을 한꺼번에 시행하는 이른바 ‘세트 청구’와 상급병실 이용 증가가 진료비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현대해상·KB손해보험·DB손해보험 등 대형 손해보험 4사의 한방병원 자동차보험 경상환자 1인당 치료비는 2020년 85만6000원에서 2025년 108만3000원으로 26.5% 증가했다.같은 기간 양방병원 경상환자 1인당 치료비는 33만8000원에서 3…
2026-08-03 04:58: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