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장 역임 후 본원 진출…공공의료 확대 기조 주목
서울대학교병원 제20대 병원장에 분당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백남종 교수가 낙점됐다.분당서울대병원장 재임 당시 공공성과 지역 협력 강화를 주요 과제로 내세웠던 만큼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병원계에 따르면 정부는 오는 13일 자로 백남종 교수를 차기 서울대병원장으로 최종 결정했다. 앞서 서울대병원 이사회는 산부인과 박중신 교수와 백남종 교수를 최종 후보로 압축한 뒤 후속 절차를 진행해 왔다.백남종 신임 병원장은 서울의대 출신(1990년 졸업)으로, 분당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재활의학과장과 권역심뇌재활센터장 등…
2026-05-12 23:32: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