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박찬순 이비인후과 교수가 제16대 대한수면학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2년이다. 대한수면학회는 2006년 창립된 이후 기초과학을 비롯해 내과, 소아청소년과, 신경과, 심리학, 이비인후과, 정신건강의학과, 치과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수면의학 발전을 도모하고 국민 수면 건강 증진을 위해 연구하는 국내 최대 규모 학술단체다.
2025-12-17 15:0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