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담 전문의 2명 초빙…주말 24시간 진료체계 구축
건양대학교병원(의료원장 배장호)이 소아 응급진료 전담 전문의 2명을 새롭게 초빙하고 365일 상시 진료체계를 구축하며 지역 내 소아 응급의료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이에 따라 건양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주말을 포함한 24시간 소아 응급진료가 가능해졌다. 요일별 운영시간은 수·목·토·일 24시간, 월·화·금 오전 8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다.특히 소아정형외과는 365일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하며 외상·골절 등 응급환자 치료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이번 전담 전문의 초빙은 주말과 야간 시간대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지역 소아 응…
2026-02-05 11:09: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