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중소병원협회 유인상·의료법인연합회 박진식 신임회장 추대
대한민국 의료 중추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중소병원과 의료법인 관련 단체를 이끌 신임 수장이 정해졌다.특히 2명의 신임 수장 모두 병원계 2세 경영인으로 병원 안정화에 이어 전체 병원들 권익보호를 위한 중책을 맡았다는 점에서 관심이 모아진다.대학병원들 분원 경쟁 가속화와 상급종합병원 중심 지원책 강화로 시름이 깊은 중소병원 및 의료법인 상황 속에 이들 신임 회장들이 어떤 묘책을 제시할지 귀추가 주목된다.데일리메디 취재 결과, 대한중소병원협회 차기 회장으로 영등포병원과 뉴고려병원을 운영 중인 인봉의료재단 유인상 의료원장이 …
2026-03-20 12:26: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