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위·6위서 2022년 한계단 상승…서울, 도시별 4년 연속 1위
국내 제약사 주도 의약품 임상시험이 전년 대비 한 계단 상승한 세계 점유율 5위를 차지했다.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와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이사장 박인석)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2년 의약품 임상시험 승인 현황’을 발표했다.지난해 전 세계 임상시험 등록 건수에서 우리나라가 ‘국가별 점유율’ 5위를 기록, 역대 최고 순위를 갱신했다. 2019년 8위, 2020년과 2021년 모두 6위에서 한 단계 도약한 것이다. 전 세계 ‘도시별 임상시험’에서 서울은 4년 연속 1위, ‘단일국가 임상시험’은 우리나라가 3위로 예년과 …
2023-04-14 12:1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