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 입원 후 수술·퇴원…외래 방문 반복없이 신속하게 치료
인천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은 담낭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입원부터 수술까지 하루에 진행하는 ‘원스톱 담낭절제술 시스템’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타 의료기관에서 급·만성 담낭염, 담낭용종 등으로 진단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하며 전화 상담부터 문진, 처방까지 불필요한 대기 시간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전문 코디네이터가 상주해 콜센터와 홈페이지, 전화 상담을 통해 수술 상담과 사전 문진, 검사 및 입원 안내까지 내원 전(前) 단계에서 미리 진행한다.환자는 수술 당일 예약일에 병원을 방문해 진료와 검사를 마친 뒤 바로 수술…
2026-02-04 11:5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