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의원들, 국감서 맹공…자생한방병원 특혜 의혹·건보재정 과다 지출 등
지난 17일 열린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정감사에서는 여당 의을 중심으로 윤석열 정부가 임명한 의사 출신의 강중구 심평원장과 정기석 건보공단 이사장 책임론 및 특혜 의혹을 집중 추궁하며 사퇴를 압박했다.강중구 원장에게는 자생한방병원 특혜 의혹과 '여대생 청부살인 사건' 관련 허위 진단서를 발급했던 전(前) 의대 교수를 채용한 데 대한 인사 책임론 등이 강하게 제기됐다.정기석 이사장에게도 의정 사태와 관련된 건강보험 재정 낭비 및 개인정보 유출 문제에 대한 추궁이 집중됐다.야당의 거듭된 사퇴 요구에 대해 두 기관장…
2025-10-19 06:47: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