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과 공보의 부족으로 농어촌 진료기능 제한, 간단 교육 후 즉시 투입 가능"
공중보건한의사들이 경미한 의료행위 권한을 부여하라고 촉구했다.전국 의과 공중보건의사 충원율이 2020년 86.2%에서 올해 23.6%로 감소함에 따라 농어촌 의료공백을 해소해야 한다는 취지다.대한공중보건한의사협의회(회장 현도훈)는 4일 성명서를 내고 이 같이 밝혔다.협의회는 "현장의 목소리가 절박하다. 농어촌 의료공백 대응이 늦어지며 의과 공보의 부족으로 보건지소의 진료 기능이 크게 제한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혈압, 당뇨관리, 독감 예방접종 등 기본적 의료서비스조차 제때 받지 못하는 경우가 …
2025-09-04 13:3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