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시범사업 참여기관 지정…전국 229곳 시·군·구 설치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공모를 통해 90개 의료기관을 추가로 지정했다고 13일 밝혔다.이로써 전국 229개 모든 시·군·구 422개 의료기관에서 재택의료서비스가 제공된다.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으로 장기요양보험 수급자 가정을 방문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돌봄서비스 등을 연계하는 사업이다.이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요양병원 등에 입원하거나 요양시설에 입소하지 않고도,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보건복지부는 오는 3월 통합돌봄 …
2026-02-13 11:2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