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사랑병원 박정환 센터장 "생사 결정 골든타임 내 모든 진단·치료"
인천사랑병원(이사장 김태완)이 최근 100세 초고령 환자의 급성 심근경색 응급시술을 통해 생명을 구했다.병원에 따르면 환자는 갑작스러운 가슴 통증과 호흡곤란 증상을 호소, 119 도움을 받아 응급의료센터에 긴급 이송됐고, 검사결과 급성 심근경색으로 진단받았다.심근경색은 관상동맥이 혈전이나 혈관수축에 의해 막혀 발생하는 심혈관 질환으로 사망률이 높다.이번 시술은 심근경색 환자 생사를 가르는 ‘골든타임’ 내 모든 진단과 치료가 신속히 이뤄졌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시술을 집도한 심뇌혈관센터 박정환 센터장은 환자 관상동맥조영술을 실…
2025-05-21 15:4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