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후 교수, 신장암 온허혈시간 단축 등 독보적인 임상 성과 달성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비뇨의학과 최소침습수술 분야 강자로 거듭나고 있다.아시아·태평양 지역 최초로 단일공(SP) 비뇨기 로봇수술 개인 1000례 달성이라는 금자탑을 쌓으며 국내 비뇨의학 로봇수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개척했다.서울성모병원은 비뇨의학과 홍성후 교수가 다빈치 SP 로봇으로 비뇨기 수술 1000례를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이는 미국 외 지역에서는 전 세계적으로도 드문 사례로 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의 실질적 경쟁력이 세계적 수준에 도달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로봇과 복강경 등 최소침습수술 권위자인 홍 교수는 …
2026-08-05 06:3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