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텀종합병원(이사장 박종호·병원장 박남철)이 진료 전문성 강화를 위해 소화기내과, 신경과, 가정의학과, 직업환경의학과 등 총 6명의 신규 의료진을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이들 의료진은 이달부터 진료를 시작한다.소화기내과에 합류한 박철우 과장은 조기 위암 및 대장암, 위·대장 선종의 내시경 점막하 박리술(ESD)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전문가다.조기위암 등 외과적 수술(개복)없이 내시경만으로 암 조직을 정밀하게 절제해내는 고난도 시술을 중점적으로 시행하며, 소화기 질환 전반에 걸쳐 수준 높은 맞춤형 치료를 제공할 예정…
2026-03-02 18:0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