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MRI 분석해 뇌경색·출혈여부 자동 산출···치료시간 110분 단축
© 구교윤 기자건국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가 최근 인공지능(AI) 기반 뇌졸중 분석 플랫폼 ‘스냅피(SNAPPY)’를 도입했다.급성기 뇌졸중 환자의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과 치료 결정을 지원하기 위함이다.스냅피는 뇌졸중 환자의 CT 및 MRI 영상을 자동 분석해, 뇌경색 중심, 관류 저하 영역, 반음영을 정량화하고, 대혈관폐색 위험도, 뇌출혈 여부 등을 신속 산출하는 통합 AI 네트워크 솔루션이다. 이를 통해 의료진은 응급상황에서 보다 빠르고 객관적으로 치료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특히 스냅피는 분석 기능을 넘어 실시간 알림·의…
2025-09-26 10:2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