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진료 정상화 위한 마취통증전문의 근무여건 협의"
365일 24시간 응급수술이 가능한 서울 유일의 권역외상센터에서 의사 부족으로 야간과 휴일 응급수술이 중단되자 정부가 대책 마련에 나선다.당초 국립중앙의료원에 설치된 권역외상센터에 전담 마취과 의사는 없었다. 본원인 국립중앙의료원 마취과 의사 6명이 맡아왔는데, 이들 당직 근무가 어려워진 것이다.27일 보건복지부는 “이번 사태는 해당 의사들의 당직 미실시에 의한 것으로 마취통증의학과 의사 부재로 인한 것은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이어 “국립중앙의료원은 신속한 진료 정상화를 위해 마취통증의학과 의사들과 근무여건 협의 및 면담…
2025-02-27 11:2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