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현 대한외과의사회장
"외과 개원의사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특정 직역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필수의료 체계가 뿌리째 흔들리고 있다는 강력한 경고 시그널입니다.""필수의료 대표 외과 등 퇴출당하는 극단적 불균형이 현실"국내 의료 현장에서 외과 개원의 실종이 가속화되면서 이를 필수의료 시스템 붕괴 전조 현상으로 바라보는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최동현 대한외과의사회 회장은 오늘(15일) 열린 춘계학술대회 기자간담회에서 "외과 개원가 감소 현상이 단순한 특정 직역 수익성 악화 문제가 …
2026-03-15 19:39: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