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준 세브란스병원 교수팀 첫 증명, 환자 3048명 3년 추적…"획기적 임상 혜택"
"LDL 콜레스테롤 목표치를 55까지 더 낮추는 집중 치료를 했을 뿐인데 심근경색 발생 위험이 절반 가까이 줄어드는 획기적 임상적 혜택을 확인했다. 한국이 최초로 증명해서 의미가 크다. 크레아티닌 수치 상승도 더 낮게 나타나는 등 신장 혈관 안정화도 주목할만 하다."동맥경화성 심혈관 질환(ASCVD) 환자의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이하 LDL-C)' 수치를 기존 목표치인 70mg/dL보다 더 낮은 55mg/dL 미만으로 집중적으로 낮출 경우, 심근경색 등 치명적인 심혈관 사건 발생 위험을 …
2026-04-07 09:34: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