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빅파마 거래 무산설 제기…"세마글루타이드 단독外 물질 기술이전 가능"
삼성바이오에피스와 비만치료제 공동 개발 계약을 발표한 지투지바이오의 주가가 급락하면서 시장에서 제기된 '글로벌 제약사 협력 무산설'에 대해 회사 측이 해명에 나섰다.지투지바이오는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한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기반 비만치료제 후보물질을 공동 개발하는 내용이 핵심이다.하지만 계약 발표 이후 투자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글로벌 제약사 협력 가능성이 낮아진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면서 주가는 급락했고…
2026-03-17 05:49: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