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동국대 WISE캠퍼스 사건 수사 종료…간호대 교수는 검찰 송치
[단독]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舊 경주캠퍼스) 총장이 교내 간호학과 교수를 통해 자택에서 수액을 투여받은 사안에 대해 경찰이 최종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다만 간호학과 교수에 대해서는 의료법 위반 혐의로 기소 의견이 적용돼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확인됐다.데일리메디 취재 결과 경주경찰서는 동국대 WISE캠퍼스 총장과 간호학과 교수를 의료법 위반 혐의로 수사한 뒤, 간호학과 교수에 대해서는 '기소 의견'으로 송치하고, 총장에 대해서는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이번 사건은 앞서 한 차례 검찰의 보완수사 지시에 따…
2025-12-31 06:1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