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박상혁 교수팀, 韓·日·中 등 亞 6개국 5만여명 역학연구
아시아 염증성 장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경화성 담관염 발생 현황과 임상 경과를 분석한 대규모 역학 연구 결과가 나왔다.이번 연구는 아시아 환자에서 유병률은 낮지만 동반 시 중증 합병증 위험이 높다는 점을 확인하며, 조기 진단과 관리 중요성을 제시했다.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박상형 교수[사진]팀은 한국, 일본, 중국 등 아시아 6개국 염증성 장질환 환자 5만 여명을 분석한 결과, 경화성 담관염 유병률은 서양보다 5~7배 낮지만 경화성 담관염이 동반될 경우 대장암·담관암 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고 밝혔다.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 등 …
2026-01-21 15:12: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