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前 불법 리베이트 혐의 사안···급여정지 66품목·과징금 16품목
유영제약이 과거 리베이트 적발 품목들로 인해 약가인하 및 급여정지, 과징금 등 행정처분이 예고됐다.24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유영제약(대표 유주평)이10년 전(前)불법 리베이트 관련 혐의로 적발됐던 약제 147품목과 관련해서오는 건강보험심의위원회를 통해 행정처분의결될 예정이다.유영제약은 앞서 지난 2011년 7월부터 2015년 6월까지 4년간 요양기관 770곳을 대상으로 선지원금 등을 명목으로 25억원 규모의 불법 리베이트를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정부는 리베이트 관련 약제에 대한 제제에 나섰다.행정처분은 2014년 7월…
2024-09-24 11:17: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