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캡처서울 강남의 한 개인병원에서 팔꿈치 수술을 받던 40대 환자가 마취 상태에서 깨어나지 못한 채 심정지에 빠져 3개월째 의식불명 상태인 것으로 전언.수술 과정에서 마취과 전문의와 집도의가 모두 수술실을 이탈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의료과실 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27일 YTN에 따르면 환자 A씨는 지난 1월 팔꿈치 수술을 위해 수술실에 들어갔지만, 마취과 전문의는 마취를 시행한 지 약 12분 만에 수술실을 떠났는데 집도의가 수술실에 들어오기 전이었던 것으로 파악.이후 집도의 역시 수술을 마친 뒤 자리를 떠났고, 환자는…
2026-04-28 10:2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