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션클리닉, 현지 의료진들 한국시스템 접목…고객 절반 '영미권'
대한민국 미용의료는 이제 단순한 의료진의 해외 진출이나 장비 수출 단계를 넘어섰다. 현지 의료 환경에 최적화된 ‘운영 시스템’과 ‘상담 프로토콜’ 자체를 이식하는 이른바 ‘K-메디컬시스템 수출’ 시대가 열리고 있다. 특히 의료관광 메카로 불리는 태국 방콕에서 한국식 의료서비스 표준을 정립해가는 사례는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가 나아가야 할 지속 가능한비즈니스 모델 방향성을 제시한다. 데일리메디는 에디션 클리닉 현지 안착 과정을 통해브랜드 신뢰도가 어떻게 글로벌 경쟁력으로 이어지는지 짚어본다. [편집자주]현지 의료진과…
2026-05-27 12:2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