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규칙 개정 등 '진료 역량·배후 진료' 집중 파악…"정량·정성평가 강화"
사진제공 연합뉴스.올해 권역응급의료센터 재지정 평가에서 '빅5 병원' 일부가 고배를 마시며 병원계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보건복지부가 단순 외형 기준을 넘어 실질적인 진료 역량과 배후 진료 능력, 의료기관의 참여 의지를 정밀 검증하는 방향으로 평가 기준을 전면 개편했기 때문이다.15일 데일리메디 취재 결과, 보건복지부 송영진 응급의료과장은 이번 지정과 관련해서 "개편된 평가 기준이 당락을 결정짓는 핵심 요인이었다"고 밝혔다.3년 전(前) 진행된 평가의 경우 시행규칙상 규정된 시설과 장비, 인력 등 …
2026-07-16 06:29: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