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이비인후과병원(병원장 이상덕)은 최근 인공와우센터에서 첫 인공와우수술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술은 한쪽 귀가 70db 이상 고도 난청으로 보청기를 착용해도 대화가 사실상 불가능 한 40대 중반 남성 환자에게 진행됐다.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과장 출신인 장선오 귀질환 센터장이 집도했다.환자는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친 뒤 회복 중이며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로부터 소정의 수술비를 지원받을 예정이다.하나이비인후과병원은 앞으로도 고도 난청환자들에 대한 인공와우수술을 적극 실시할 예정이다.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환자는 사랑의달팽이로부터 수술…
2025-10-28 15:08: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