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치료인력 전임의 인력 확대·전공의 사법리스크 해소 등 제언
더불어민주당 '산모·신생아 응급진료체계 개선 TF(단장 이수진 의원)'는 20일 3차 회의를 열고 전문가 자문단 의견을 들었다.전문가 자문위원단에는 김윤미 대한조산협회 부회장, 김희선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권역모자의료센터장, 박정제 백석대 응급구조학과 교수, 서지우 중앙모자의료센터장, 장윤실 대한신생아학회장, 전병조 대한응급의학회 이사장, 옥민수 울산의대 예방의학과 교수, 윤혜설 현대여성아동병원 이사장, 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장, 홍정희 병원간호사회장이 참여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 전문가들은 ▲중앙모자의료센터 연계 방안 마…
2026-05-20 19:5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