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성 평가 기반 예비심사 청구…IPO 밸류 2000억 제시 전망
웨어러블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기업 메쥬가 코스닥 시장 입성에 도전한다.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메쥬는 최근 거래소에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주관사는 신한투자증권이다.앞서 메쥬는 기술특례 상장을 위한 관문인 기술성 평가에서 한국거래소 지정 전문 평가기관 두 곳으로부터 각각 A등급과 BBB등급을 획득, 자격을 확보한 바 있다.메쥬는 연세대학교 의공학과 출신 박사들이 창업한 기술기반 벤처다. 심전도·호흡·체온·산소포화도 등 주요 생체신호를 실시간으로 측정·분석·전송하는 소형 웨어러블 패치 ‘하이카디(HiCardi)…
2025-10-10 09:5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