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사회적 책임 실천하고 직원들 생명 나눔 문화 확산 계기 마련"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은 최근 의료원 연구동 앞 헌혈버스에서 동절기 혈액 수급 안정화와 생명 나눔 실천을 위해 노·사가 함께 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혈액 보유량 감소로 의료현장 수혈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국립중앙의료원은 전(全) 직원을 대상으로 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매년 2회 실시하며 사회적 책임 실천에 힘써왔다.올해는 여기에 더해,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국립중앙의료원지부와 뜻을 모아 노사 공동으로 캠페인을 추진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이 캠페인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
2026-01-23 15:24: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