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중증환자 핫라인 구축 등 다각적 협력 추진
센텀의료재단 센텀종합병원(이사장 박종호·병원장 박남철)은 인제대 해운대백병원(병원장 김성수)과 지역 의료 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응급·중증 환자에 대한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내 전반적인 의료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상호 환자 의뢰 및 회송체계 활성화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이송 및 진료 협조 ▲최신 의학 정보 및 의료 기술 교류 ▲지역 의료전달체계 확립 등을 협력한다.박남철 센텀종합병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응급 및 중…
2026-06-05 16:34:53


